제 3구역 시즌 3 [3-3]
이름: 아니마 엔텔
나이: 29세
성별: 여성
키/ 몸무게: 178cm 미용
성격: 자신이 관심 없는 대상에게는 눈길 조차 주지 않는 매정하고 차가운 성격. 자신의 의견이 확고한 편이며, 모든 것을 견제하고 경계하는 편이다.
외관:

+검은색 구두
종족: 인간
특징: 늘 한숨을 쉬거나 무표정으로 있다. 삶이 그다지 즐겁지는 않은 모양. 음주를 즐기고 청결 강박증이 있다.
능력/패널티: (사용자가 중심) 70m 범위 내에 있는 물건 등을 제 쪽으로 끌어당길 수 있다. 한 번에 최대 4개 까지. 하루에 총 4번 사용 가능하며, 이 능력을 사용할 시에 생기는 패널티로는 옅은 두통과 근육통, 시력이 0.5 까지 흐려지는 것이 있고 약 10분 간 지속된다. 무게는 최대 50kg. 날아오는 속도는 꽤 빠르고 민첩해 잡기 버거우며, 그 어떤 장애물이 있어도 '반드시' 그녀의 손에 이른다. 다만 그 장애물이 생물일 시 피해서 날아온다.
진영 : 교정과장
피해 허용 범위 ( A~E ) : C
오너의 한마디: 세번째 섬과 세번째 이름
캐릭터 부상 동의: Y
TMI: 사랑도 많지만 반대로 미움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