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ka Genders
28세
Xx
굽포>>> 178cm/정상체중 5kg 언더
굽미포>>> 173cm
•몽롱한
그녀와 대화를 하다 보면 몇은 느낄 것이다, 진지 따위는 어딘가에 내던지고 온 것을...
•힘 없이 웃는
늘 안광이 없으며 실실 웃는 게 다다.
•자유분방한
사실상 자유분방 하다기 보다는 그저 자유로운 것일 뿐이다.
•플러팅/스퀸십이 많은
특히나 (얼굴이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처음 본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들이대는 경우가 다분하다.
•한결같은
변하는 게 없다. 이름을 알아도 꼭 항상 같은 애칭으로 부르는 것 처럼.
회색을 띄는 백발에 색감이 연한 적안. 얼핏 보면 알비노인가 의심할 수 있겠다만, 속눈썹 등이 붉은 것으로 보아 그것은 아닌 듯 하다.
검은색의 단아한 원피스를 입고 있고 마찬가지로 똑같은 색의 검은 하이힐을 신고 다닌다.
오른쪽 눈가에 점이 있고, 백발은 길어도 쇄골 언저리 까지 오는 기장이다.
당연하게도 인간.
가끔씩 몸에 립스틱 자국이나 키스 마크가 있다. 밤에는 본인 립스틱이 옆으로 번져져 있기도... D컵이다.
능력 X
민간인/합법 카지노 피트보스
피해 허용 범위 A
하늘에서 붉은 고라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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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설정*
본인이 보기에 남자던 여자던 봐줄 만한 얼굴이면 예쁜아 부터 시작하는 습관이 있다.
주로 늦은 밤에 나타나고는 한다.
원래는 허리를 넘어 둔부 까지 오는 장발이었으나, 본인이 들이대다가 지인에게 머리카락이 잘리고 난 뒤 오히려 마음에 들어버리고 계속 이 상태로 관리 중이다.
장신구 같은 걸 그다지 걸치지 않는 편이다.
음주와 담배를 즐기며, 순진한 사람 놀리고 반응 보는 걸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