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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빌리아 기타 설정

0p 2023. 12. 16. 22:22

사랑에 대한 정신적인 질환이 있으며, 네빌리아는 일반인이 느끼는 사랑이라는 감정과는 사뭇 다른 의미로 받아들임 (평소에는 절대 드러내지 않음).

비서가 하는 행동을 그대로 베껴오고는 함.

가끔씩, 아주 가끔씩 오른손 약지에 3~ 4개 가량의 각기 다른 보석이 박힌 반지를 끼고 다닐 때가 있음.

안 그럴 것 같지만 행복이라는 감정을 제일 잘 느낌.

가족을 위해 헌신하지만 어떨 때에는 독이 될 정도로 집착을 하기도 함. 누군가의 곁에서 배운 것이 있는 듯.

한국에 들어온 것은 약 6년 전의 일임.

후천적으로 청각이 매우 좋음.
다만 심장과 폐는 그다지 좋지 못한 듯 함.

처음으로 살인을 저질렀던 나이는 16세임.

나름 햇살캐였던 것이다.

알게 모르게 가는 애정이 많아 그런 사람에게는 칭찬과 가벼운 스퀸십을 아끼지 않음.

제일 잘하는 게 플러팅이라고 할 정도로 그 행동이 익숙하며 행동의 반을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