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선.
XY.
178cm/정상체중에서 4~ 5kg는 빠졌을 저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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¹도통 알 길이 없으며, ²그 주체가 되는 것들이 불분명하고 ³꽤 신비한 조화를 이룬다.
하는 말 하나 하나가 이 새끼 뭐지? 뭐 하는 사람일까? 하는 의문을 뱉게 만든다. 상대가 누구던 가리지 않고 꼭 당황스럽게 항상 말 끝 뒤에 하트를 붙인다. 설렁설렁 아무에게나 다가가 금세 대화를 나누곤 하지만... 그 친화력도 어느정도 경계할 필요는 있어 보인다.
백발에 역안으로 눈동자는 머리카락 색과 똑같이 희다. 허나 특이동공인 하트의 색은 그와 완전히 반대되어 흑빛을 띈다. 흰 의사 가운과 검은색 목티, 검은색 정장 하의가 특징이며 남성용 구두를 신고 다닌다. 머리카락에 하나 달려있는 브릿지도 외관 상 독특하게 보이는 그의 특징 중 하나다. 이것들 조차도 검은색이다. 그 밖에는 은 귀걸이와 은 목걸이가 있으며, 얼굴에도 눈 밑으로 보이는 특이한 문양이 하나 있는데 이것은 아마 타투이지 않을까 싶다.
만흥이라는 조직에서 약 3년 전부터 콘실리어리의 자리를 꿰차고 있었다.
역안인 것을 보아 인간은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해서 안면으로 추정이 가능한 것도 아닌 존재이다.
비릿하게 휘어져있는 죽은 눈과 창백한 핏기 없는 피부가 전체적인 특징이며, 쾌락을 느낄 때 홍조를 띄운다. m 성향/기질이 존재하고 그것을 즐긴다. 몸을 막 놀리고 다닌다.
딱히 가리는 것이 없다. 그냥 주면 먹고 하라면 한다.
무의미 플러팅 많음.
텀.
오너>>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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